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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건강증진개발원] 구취를 제거하는 구강 관리 수칙
작성자 중앙지원단 작성일 20/10/07 (09:30) 조회수 385

출처 : 한국건강증진개발원-자료실-홍보자료 
 
 
 

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

 

2편 - 구취를 제거하는 구강 관리 수칙

 

 

구취의 85~90%가 입안의 요인으로 발생합니다

  

- 혀의 백태, 구강건조증, 청결하지 않은 구강 위생 상태, 구취를 유발하는 음식 섭취, 치주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 구취가 심할 때에는 구강 검진을 받고 적절하게 치료ㆍ관리해야 합니다.

 

 

① 흡연, 음주, 단 음식 피하기

 

- 흡연은 구취의 원인인 황화합물이 쌓이게 하고, 음주는 탈수 증세로 구강 점막을 건조시켜 구취를 유발하고, 설탕이 든 단 음식은 입안 세균을 증식시켜 구취를 일으킵니다.

 

② 커피, 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 줄이기

  

- 카페인이 든 음료는 구강을 건조하게 만들어 구취를 일으키므로, 카페인 음료를 줄이고, 입 안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머금어 수분을 보충합니다.

 

 

③ 불소가 들어 있는 치약 사용하기

  

- 불소는 입안의 세균을 제거하고, 치아를 튼튼하게 만듭니다.

 

 

④ 잠자기 전을 포함하여 하루에 2번 이상 칫솔질하기, 혓바닥도 깨끗이 닦기

 

- 혀에 쌓인 설태(백태)는 구취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므로 칫솔질로 청결한 구강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. 하루에 2번 이상 칫솔질을 해야 하며, 특히 잠을 자는 동안에 세균의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잠자기 전에는 반드시 칫솔질을 합니다.

 

 

⑤ 입 체조하기

 

- 침이 잘 분비될 수 있도록 입술을 상하좌우로 움직이거나, 혀를 움직여 줍니다.

 

 

 
 

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.